Journey 2012 Essay

Crystal Churchill

As I look out the window of the plane on the way back to seoul.
I start to think about the last two weeks and what this journey has meant to me.
There is do much I have seen, heard and experienced since I have come to korea I`m not sure my words can do it justice.
Before coming on this trip, I had a very limited view on the country where I was born.
I always knew this was my birth place but it never really meant much to me.
Now, thanks to everyone at jinheung and everyone who helped make Journey 2012 possible.
I can proudly say I was born in korea and what a beautiful country it is.
The people, the food and the overall culture made a life changing impact on me.
Andy, Robyn and Josh, really helped to make this journey amazing.
without them, we would have been lost... literally.
The biggest impact this trip has made on me, are all of the wonderful people and fellow adoptees that I have met.
With such a large group, it can be hard to get close with everyone, but yet I still love each and every person who shared this trip with me.
While on the rual tour, we met a man in a fish market.
After learning we were all adoptees returning to korea for the first time, he shared a picture of his daughter with us.
He explained now he and his wife prayed for a daughter, but were not able to have one, so they adopted a 3 year old little girl instead.
He told us we were all beautiful and so brave for returning to korea.
I will never forget this moment.
His words were filled love and compassion for us and it truly touched my heart.
All I`ve ever wanted is to be truly accepted for who I am, a korean Adoptee.
This stranger not only accepted us, but welcomed us back to our home, Korea.
One day, I hope to return to Korea.
I would like to thank Jinheung from the bottom of my heat for making my first trip home possible.
I will never forget it.
The End

서울로 돌아가는 비행기의 창문 밖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했던 지난 2주가 나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내가 보고 듣고 경험했던 것은 아주 많고, 내가 할 수 있는 말로 이를 정의하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이 여행에 오기 전까지는, 내가 태어난 나라에 대해 아주 좁은 시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내가 태어난 나라라는 것은 알았지만 그것이 나에게 정말 큰 의미로 다가오지는 않았던 것입니다.
지금은 진흥 모든 관계자분들과 2012 입양인 행사를 가능하도록 도와준 사람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내가 한국에서 태어났으며 한국이 얼마나 아름다운 곳인지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람들, 음식, 그리고 문화 전반이 내 삶을 바꾸어놓았습니다. 앤디, 로빈, 조쉬는 이 여행이 놀랄 만큼 아름답도록 도와주었습니다. 그들 없이는 아마 길을 잃어버렸을 것 같습니다... 정말로.
이 여행이 내게 준 가장 큰 영향은, 내가 만난 멋진 친구들인 다른 입양인들 모두를 만나게 해 준 것입니다. 보통 이런 큰 그룹에서 모든 사람들과 가까워지기는 쉽지 않지만, 저는 아직도 여행을 함께한 모든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여행을 하던 중, 우리는 어시장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처음으로 한국에 돌아와 본 입양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는 그의 딸 사진을 우리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는 그와 아내가 딸을 갖기를 기도했지만 가질 수 없어서, 대신 3살짜리 여자아기를 입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우리 모두 정말 아름답고, 한국에 돌아온 것이 대단히 용감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그의 말은 사랑과 동정으로 가득 차 있었고 진정으로 제 심금을 울렸던 것입니다. 제가 계속 원해왔던 것은 한국 입양인인 제가 진심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이었습니다. 이 낯선 사람은 우리를 받아들였을 뿐만 아니라 우리 집인 한국에 돌아온 우리를 환영해 주었습니다.
언젠가, 저는 다시 한국에 오고 싶습니다. 내 집에 오는 첫 번째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 진흥에 내 가슴 속 깊은 곳에서 우러난 감사를 전합니다. 저는 절대 이 여행을 잊지 못할 것입니다.

David Wilson

Journey 2012 has been a collection of firsts for me.
I experienced never things that I thought I might never have had the chance to experience on my own.
I am very grateful for the opportunities that have been provided by Journey.
I have expended my knowledge of Korea and it's culture exponentially since I have arrived, but my favorite part of this whole trip has been the group itself.
I am very happy that there are the people that I got to share thos tone with whole I was here. Everyone had created thos strong band and was always there with support whenever it was needed. If I talk back nothing else, of well be the people that I am new proud to call my friend.

2012 입양인 여행은 내게 ‘처음’의 엮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는 내 스스로 겪어보지 못했을 듯한 경험의 기회를 받고 많은 것들을 경험했습니다.
이 여행이 내게 준 것들에 대해서 정말로 많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그 문화에 대한 내 지식의 폭이 급격히 넓혀진 것도 좋지만 사실 이 여행에서 가장 좋은 것은 다른 입양인들을 만난 것 그 자체였습니다.
여기 있는 동안 내 경험을 나눌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게 된 것이 정말로 행복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언제든지 필요할 때마다 서로 도울 수 있는 튼튼한 끈으로 묶여있게 되었습니다.
만약 내가 할 말이 없다면, 그것은 내가 내 친구라고 부를 만한 자랑스러운 사람들이 너무나 잘 해줬기 때문일 것입니다.

Trine Lise Eknes

It is with a little sadness in my heart that I`m writing this essay.
"Journey" is coming to an end, and for me it has been an experience of a lifetime.
It has been mote than I ever expected - not because I did n`t expect anything, but because I did n`t know what to expect.
This has been my very first visit back to Korea.
Not only has these past two weeks been an exciting adventure, it has also been emotional and challenging at times.
Like I said in my previous essay, I did not come here to find my roots or my biological mother/ family.
Even though my looks are Korean, I have always felt very Norwegian and had a strong Norwegian identity.
Not knowing who gave me life has never bothered me in a serious way, although I have had my times of smau wonderings.
After days and rights of thinking during these weeks, I have come to the concetion that I still feel the same way - only now I am also very proud of my Korean background, "my people" and the wonderful country I come from.Again, it`s not that I was n`t proud before, I just did n`t know.
My favon`te part of "Journey" has been all the people I have gotten to know.
Every single one have given me so much joy, and I feel thankful and proud to have gotten to know everyone.
They have each given me memories and know ledge that I will carry with me in my heart for the rest of my life.
As for the program, I am very impressed by all the work and dedication that must have been pot in while organizing and preparing everything I want to thank you andy, you father, and your company for everything you do for us every year - you are very unique people, and I feel so grateful and proud to know you.
Also Robyn, Lee and the other "staff" have guided, comforted and helped me in ways that they don`t understand.
The Home stay was a wonderful start, but I don`t want to rate what I liked more, because honestly I have enjoyed every single day.
Everywhere we have been taken, and every place we have visited have been great!
but hiking up the mountain with Andy struggling in the background was definitely one of the highlights together with the Home stay, trying all the delicious Korean food, and our trip to jeju lsland.
Well, this what I want to say for now, we should save some for another time.
Through my reflections and thoughts I know I still feel the same way as before I came to Korea - but I found the missing piece in my life that I did n`t know I was missing…
And for that I`m forever grateful!!
I will for certain return to this wonderful country in the future, and I can not wait to show and share my experiences with my family friends and hopefully future children.

마음속에 조금 슬픔이 있는 채로 이 에세이를 씁니다. “여행”은 끝나가고, 이것은 내 인생에서 하나의 추억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행은 제 기대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왜냐면 기대를 하나도 안했었고, 무엇을 기대해야 할지도 몰랐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한국에 처음으로 돌아온 저의 기록입니다.
지난 두 주는 그저 신나는 모험뿐만이 아니라, 감성적인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여행을 오기 전의 에세이에서 나는 내 생물학상의 어머니나 가족, 소위 말해 나의 ‘뿌리’를 찾으러 오는 게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내 겉모습은 한국 사람이지만, 나는 언제나 노르웨이인이었고 노르웨이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누가 내게 삶을 주었는가 하는 것은 내게 별 문제가 아니었고, 그것을 궁금해 하며 시간을 보내지도 않았습니다.
여행하는 2주 동안 생각해본 결과, 저는 예전까지와 같은 방식으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느낍니다- 오로지 지금 저는 제 한국적인 배경과 제가 태어난 멋진 나라의 “내 사람들”을 자랑스러워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저는 지금까지 자랑스러워하지 않았던 것이 아닙니다. 다만 몰랐을 뿐이죠.
“여행”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많은 사람들을 알게 된 것입니다. 제게 주어진 수많은 즐거움들, 이 사람들을 알게 된 것이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여겨집니다. 그들은 제 남은 삶 동안 제 마음에서 진정으로 우러난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에서, 저는 모든 일들과 오프닝에서부터 순식간에 녹아들어가는 모든 준비와 체계에 놀라게 되었습니다. 저는 앤디와 그 아버지, 그 회사가 매년 행사를 치러왔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앤디는 매우 특별한 사람이며, 그를 알게 된 것이 자랑스럽고 기쁩니다. 그리고 로빈, 리와 다른 스텝들이 노력하고 애써서 다른 사람들이 이해 못할 수도 있는 방식으로 도와준 것에 감사하게 됩니다.
홈스테이로 멋진 시작을 했지만, 무엇이 더 좋다고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면 솔직히 말해서 모든 날들이 멋졌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갔던 모든 곳, 방문했던 모든 공간들이 정말로 멋졌습니다!
그러나 앤디와 함께한 산행은 힘든 경험이었고 좋았던 경험은 홈스테이와 맛있는 한국음식을 먹은 것과 제주도에서의 여정이었습니다.
어쨌든, 이것이 지금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고. 시간을 아끼기 위해 짧게 말하겠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뒤돌아보면 저는 여전히 한국에 오기 전과 같은 방식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놓치고 살고 있는 것을 찾았고 제 삶의 잃어버린 조각들을 찾아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제게는 영원토록 지속될 기쁨입니다!
후에 꼭 이 멋진 나라로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이 소중한 경험들을 내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미래의 내 아이들에게 전해줄 때까지 기다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Kasper BaagØ

On the 16th of June 2012 the Danes arrived in Seoul. I actually didn't have any expectations what ever but, to spend a couple of weeks in the land that I departure from when I was 2½ month. So far I have had the most emotional journey I've ever had or ever thought that I could have.
The strenght of the bond that we us the participants have created in the last week is unbelievable and something.
I will cherish until I lay flat on my back.
The company and the journey created some fantastics boxes and frames for us but, it's the participants that how made my journey to what it is one of the best things I have ever experienced.
Feelings towards the country, the birth parents and your real parents is something that made mang grey hairs this week.
Feelings that run both ways and really can't be described in an essay but needs several hours of thinking and explanations and more thinking and explanations because feelings well always develop.
A personnel journey it has been as well I tied things I didn't I would have ever dared from climbing a mountain stairs was about to fall a couple of kn down to getting a haircut from a hairdresser that couldn't a word of english just with the help from andy - Yeah I know - risky business.
Oh yeah and eating bugs bought from a street stand at a gas station.
It's hard to describe how grateful.
I am to have the opportunity to be a part of journey 2012.
I can say without blinlang blinking that I will never target journey and the people that have participated - I have nothing but love for them all.
I hope and will pray for that the company and the Park family keep giving this opportunity to other adoptees worldwide because I cally think they need the opportunity. Thank you!

2012년 6월 16일에 서울 도착. 저는 사실 어떤 기대도 하고 있지 않았지만 두 달 반만에 떠난 땅에 2주 동안 머물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한 여행 중 가장 감성적인 여행이었고 이런 여행을 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입양인들끼리 하나로 뭉쳐 마지막 주에 이뤄낸 것은 믿기 어려운, 거의 그런 것이었습니다. 죽을 때까지 이 기억을 소중히 할 것입니다.
회사는 이 여행을 준비하면서 놀라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해놓았지만 사실 제일 좋았던 것은 저와 같은 입양인들을 만난 것입니다.
내 나라를 향한 느낌, 친부모와 나의 진짜(나를 키워주신) 부모님은 이 주에 머리가 하얗게 되셨습니다.
이 에세이에서 양쪽에 대한 느낌을 묘사하기란 불가능하지만 몇 시간 동안 생각하고 설명하고 또 더 생각하고 설명해야 하는 까닭은 내 감정이 계속 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인 여행, 그것은 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을 하나로 묶어주었고 산을 오르는 것은 마치 짝을 이루어 머리를 자르러 미용사에게 갔는데 영어를 못해서 앤디의 도움을 받아야 했던 경우와 비슷했습니다 - 맞아요. 위험 부담이 컸죠. 아 그리고 주유소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산 벌레(번데기?)를 먹는 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얼마나 멋졌는지 표현하기 힘듭니다. 저는 2012년 입양인 행사의 한 부분이 되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주저 없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여행과 참가자들을 절대 잊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에겐 아무것도 없지만 그들 모두를 사랑합니다.
앤디와 그 가족들이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입양인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해 이 입양인 행사를 계속 이어나가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왜냐면 그들도 기회가 필요할 것 같으니까요. 감사합니다.

Mackenzie Kelly

I didn't really know what to expect before this trip. I thought this would just be another vacation, I didn't expect to have such life changing expences. Before arriving in Korea, I had brief interacting with the other members on facebook. I was expecting to feel so comfortable with the other participants.
I have never felt such a feeling with strangers. It was like we had a sense of belonging.
I never anticipated the nerdship I would form here.
It was seeing long lost friends. I can't even describe how it feels to be surrounded by others who get you without even really knowing you.
I am so grateful to have been apart of this program.
This has been such an opportunity for me to fully understand where I came from which helps me to understand who I am.
I feel like I came here at a very meaningful time in my life. I am expecting my first child which will be the first blood relative I will have ever known.
I am looking forward to being able to share my heritage and culture with my child.
I will be proud to tell them where we came from.
I had the chance to visit my adoption agency, ttolt, which turned out to be more than I expected.
Wpan arriving, I was infur that I would be meeting my foster mother.
It was unreal. Even through the language bamer, I still felt the love she had for me.
I was able to see my file and actually see the souawarkers report of my birth mother.
I was able to find out info I had never known such as my birth parents height, physical and personality traits.
By learning this info, I felt as though I met a little part of them and felt a little closer to the parents I have never known.
I cannot say enough things about those who helped this experience possible.
Thanks to JinHeungmoonhwa co, Chairman Park, Andy Park, Robin and staff, Thank you for allow me to be apart of this life changing experience.
I have so much about myself. I can now say I'm proud to be Korean.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무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그냥 또다른 휴가라고 생각했고 내 인생이 바뀔 거라는 기대는 전혀 없었습니다. 한국에 오기 전, 나는 다른 사람들과 페이스북에서 간단한 인사 정도를 나눴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그냥 좀더 편안하게 볼 수 있게 되기를 기대했습니다.
나는 내가 낯선 사람이라는 감정을 전혀 느끼지 않았습니다. 마치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내가 이 정도로 사람들과 친해질 것이라고는 예상하지도 못했습니다. 우리는 마치 오랫동안 헤어져 있었던 친구들 같았습니다. 서로 전혀 모르던 사람들끼리 이렇게 가까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말로 표현하기 힘듭니다.
이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정말 기뻤습니다. 이는 제게 내가 태어난 곳에 대한 깊은 이해와 내가 누구인지 하는 것을 알게 도와주는 기회였습니다. 내 인생에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느낍니다. 이제 저와 피로 연결되어 있는 첫 번째 혈육인 첫 아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가진 한국적 유산과 문화를 제 아이와 나눌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디에서 왔는지 그들에게 말해주는 것이 자랑스럽습니다.
여행 중에 제 입양기관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홀트는 제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컸습니다. 도착 후 제 위탁모를 만날 수 있다는 것에 저는 몹시 떨렸습니다. 마치 진짜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말은 안 통해도 그녀가 내게 준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에 대한 파일을 볼 수 있었는데 친모에 대한 자료도 볼 수 있었습니다. 제 친부모님의 키와 육체적인 면과 성격적인 특성까지 나와 있는 정보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자료를 보고 나서 지금까지 아무것도 몰랐던 친부모님의 특색을 조금이라도 알아서 조금 더 그 분들과 가까워짐을 느꼈습니다.이런 경험들을 가능하게 해주셔서 도와주신 분들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진흥문화와 박 회장님과 앤디와 로빈과 다른 스태프 분들. 제 삶을 바꾸는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 스스로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이제 한국인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Stephanie Guertin

As I look back on my two weeks in korea with journey, the feelings of uncertainty, confusion, love, vulnerability and liberation that I had prior to this trip arise again.
I did not come here for a vacation nor did, I feel any great excitement like many people I know had assumed.
Instead, I tried to come with an open mind and heart. I was challenged with fears and perceptions of identity.
I hoped for the possibility of perhaps being able to all in those spaces that were missing as an adoptee and a person.
Traveling from the airport with the last to arrive on the 2012 trip from the airport to the restaurant filled me with a great sense of calm and acceptance.
From the first moments of the trip, I was able to be myself without having to explain and returning to a place that I am from.
For this, I am forever grateful to chairman park, the journey staff, JinHeungMoonHwa Co., my fellow participants, me homestay families, korea and the sponsors.
This trip is a once and in a lifetime expenence and I am very grateful.
There is not much to say besides a simple deep yet heart-felt thank you.
Words cannot begin to describe what we journey 2012 adoptees, have been given from this gracious opportunity.
Listening to chairman park's speech at the opening ceremony as he articulated me message of those raised in korea and adoptees all being together as a korean people allowed for a sense of great openness and compassion for the experience we were about to encounter.
The trip helped deepen our search for identity and purpose, understand our roots, seek answers about our personal histories and to form relationships with fellow adoptees that have tremendously impacted our lives.
Personally, I have a greater knowledge and understanding of where and now my life began.
I have been immersed in the culture, traditions, monuments, and with people.
I have seen beautiful tourist attractions, but beyond this are moments that create the foundation for this trip weaning so much.
For the first time returning to korea after being adopted, I wasn't expecting or certain that I would meet anyone from my past, yet I did.
I felt such sincere and beautiful love by being able to reunite with my foster parents.
Even with the language barrier, love was present fully.
It has given me a greater sense of belonging and identity.
It also helped me understand my adoptive parents and family, as well as make me consider taking that next step into possibly learning more about my birth mother.
This trip on journey 2012 brought a phenomenal group of amazing people together. The community I felt was one in a million.
The homestays were some of the best, I'f not the most important parts to warning about culture, and building fantastic relationships with people in seoul and korea.
I felt like part of their family immediately. The other part of community that I cannot express enough gratitude for is to the fellow journey 2012 adoptees.
I am more than fortunate and honored is be in their presence, to have heard their stories of hurt, pain, suffering, triumph, similarities, and love, and to have the priviledged of warning about each of their adoptee life expenences.
It is because of their that my story and life has added value and weaning, We have taken parts of each others identities through common and uncommon expenences is understand our past, have peace in our present and hope I excitement for opportunities in our futures.
For this I thank the adoptees, especially, for making

한국에서 여행한 2주를 돌이켜보니, 이번 여행에 앞서 반신반의하며 얼떨떨할 정도로 사랑과 해방감을 느꼈던 일을 다시금 겪게 됩니다. 저는 단순히 휴가 삼아 여기 온 것이 아니며 또한 다른 사람들처럼 꾸미는 식으로 대단한 기대를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저는 열린 생각과 마음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사실 저는 제 정체성에 대한 약간의 걱정스러움과 인식으로 도전받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입양인이나 다른 사람들처럼 잃어버린 세상을 찾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를 희망하고 있었습니다.
2012년 여행을 위해 공항에 맨 마지막으로 도착하고 음식점으로 향하니 고요함과 편안함이 찾아들었습니다. 여행의 첫 순간, 설명할 수 없는 감정으로 제가 태어난 곳에 돌아왔다는 것을 스스로 느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박 사장님과 행사를 준비한 스텝들과 진흥 문화, 그리고 내 친구 입양인들, 홈스테이 가족들과 한국과 후원자들에게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이 여행은 일생 동안 한 번 있을 만한 경험이고 그래서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말할 것도 없이 정말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감사를 드립니다. 2012년 여행에 참가하여 이렇게 멋진 기회를 잡게 된 기분을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환영식에서 박 회장님의 연설을 듣는데 우리의 만남이 커다란 오픈마인드와 자상한 한국인들의 마음씨로 가능했다고 명확한 메시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여행은 우리가 찾는 정체성과 목적이 깊어지게 했고, 우리 뿌리를 이해하고, 우리 개인적인 역사의 답을 찾으며 다른 입양인들과 친구가 되도록 하여 우리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쳤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제 삶이 시작된 곳에 대한 많은 지식과 이해를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국 문화와 전통, 유물, 그리고 사람들에게 푹 빠져 지냈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여행자들의 매력적인 모습도 있었지만 그 뒤로 이 여행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한 단체의 탄생도 지켜보았습니다.
입양 이후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오는 것이었는데, 사실 과거에 나를 알던 사람을 만나는 것은 기대조차 하지 않았지만, 그러나 다시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키워주셨던 위탁부모님을 다시 만나게 되었을 때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언어의 장벽이 있었지만 사랑이 정말로 넘치는 경험이었습니다. 그 경험은 나에게 뜨거운 결속감과 정체성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2012 여행은 대단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만든 대단히 멋진 모임을 만드는 여행이었습니다. 홈스테이는 정말이지 최고였고,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었으며 한국 서울에 있는 사람들과 너무나 멋진 친분을 쌓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나는 그들을 보자마자 즉시 그 가족의 일부분인 것처럼 느꼈습니다.
내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감사하는 다른 부분은 2012 입양인 친구들입니다. 그들의 처지, 상처받은 경험과 아픔과 고통과 그 극복, 나와의 공통점, 그리고 사랑, 또한 인권을 보장하는 입양인으로서의 삶을 나눌 수 있어 내가 행운아이고 명예로운 사람이라고 느꼈습니다. 내 인생에 이런 가치가 더해짐으로서, 우리는 서로의 평범하거나 비범한 경험을 통한 정체성을 나누어 과거를 이해하고, 현재를 평화롭게 지키며 미래에 더해질 흥미로운 기회를 소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다른 입양인들과, 특별히 이 여행을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하고 싶습니다.